중학교2학년 과학탐구 시작

과학/과학탐구 | 2012.08.14 14:39 | Posted by 엔드 And&End

1일차

 

주제는 간단하게 물분해실험을했다

너무 단순하니까 이론을 자세히하기로했다

우선 큰 주제는 전해질이 물분해실험에 미치는 영향

 

검색하다가 신기한걸 알아냈다

 

염화나트륨으로 물분해실험을하면 염소기체가 발생한다는것...

 

그래서 왜 그런지를 집중적으로 조사하기로 했다

 

 

 

 

2일차

 

전해질을 다시한번 조사했다

l  전해질 : 물 등의 용매에 녹아 이온으로 해리되어 전류를 흐르게 하는  물질

이라는걸 조사하고 다시 염화나트륨이 염소기채를 만드는지를 조사했다

 

조사해보니 눈에 익는 것이 보였다

칼카나마알아철리..... 곰곰히생각해보니 이온화경향성이였다

이걸 반응성이라고하던데 뭔가 연관이 있나하고 조사했다

 

1. 반응성이 크면 이온화경향성이 큰것이다

2. 반응성이 크면 전자를 잃기 쉽다 그럼 환원성이 좋다

환원성이 뭘까... 다시 조사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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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학교2학년 과학탐구 시작  (0) 2012.08.14

우리가 사는 지구에는 자기장이 있다

그 자기장을 알고 싶어하는 사람이 있다

그것을 알려고 노력하는 사람들도 있다

미국 메릴랜드대학교 물리학과 다니엘 래이스롭 교수가 10년에 걸쳐 만든 실험기구인

‘다이나모 3m’이다 다이나모는 지구의 지기장에대하여 연구하기위해 만들어졌다

 

1. 지구의 자기장

지구는 스스로 유지되는 자기장인데 그 원리는 이러하다

 

외핵의 온도는 4400도에서 6100도에 이르는데 여기에 자석은 존제할 수 없다

 

1920년 조세프 라모가 제창한 ‘다이나모 이론’ 은

1. 외핵이 액체일 것

2. 행성이 회전할 것

3. 외핵에서 대류현상이 일어날것

 

이 규칙을 지키면 자지장이 생긴다고 한다

 

2. 지구 외핵 따라잡기

 

래이스롭 교수는 다이나모 이론의 세가지 조건중 첫째 조건을 만족시키기위하여

 

액체 나트륨을 사용했다. 전도성이 높고 녹는점이 낮아서 실험에 쓰기 유리하기때문이다.

 

래이스롭 교수는 액체 나트륨을 실험기구에 채워 넣을 것이다

 

 

<출처 : 과학동아>

 

그런 후 구를 회전시킨다

 

하지만 대류현상을 반대로 일으킨다는걸 눈치쳈을것이다

 

이유는 다이아모가 중력을 만들기에는 너무 질량이 작다

 

그러므로 원심력이 중력을 대신하고

 

밖에서 대우는 열기로 인하여 부피가 커진 액체나트륨은 아래로 내려가고

 

식은 중심부의 나트륨은 원심력으로 인하여 밖으로 끌려나오면서

 

대류현상이 일어나게된다

 

그리고 속의 구와 겉의 구가 다른속도로 회전하면서도 대류현상 비슷한 것이 일어나게된다

 

3. 과학자들이 알고싶은 것

 

과학자들이 이 실험을 통하여 알고싶은것은 자기장이 스스로 만들어지느냐만이 아니다

 

자북극의 역전도 알기 위해서이다

 

자북극이 역전되면 요즘 이슈가 되고있는 태양폭풍이나 우주 방사선이 그대로 지구로 들어올 수 있다

지난달 25일에 다이나모3m를 액체 나트륨으로 채웠다고 한다

 

곧 실험이 진행된다고 하는데

 

꼭 우리 지구 자기장에 대하여 알아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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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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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류가 오랜 기간 동안 생존하기 위해서는 행성 하나에만 머물러서는 안 된다.

언젠가 소행성 충돌이나 핵 전쟁 같은 재앙이 일어나면 인류가 멸망할 수도 있다

그러나 우리가 우주로 퍼져 나가 지구 이외의 개척지를 확립한다면 미래는 안전할 수 있을 것이다.

태양계 안에는 지구와 같은 행성이 없다 따라서 우리는 다른 별로 떠나야 한다.”- 스티븐 호킹

만약 지구가 큰 위험에 빠진다면 어떡할까? 인류가 멸망할 수 도 있다.

이처럼 우리 인류는 언제나 재양의 위험이 있다.

그런 위험에서 벗어나려면 지구 외의 행성을 개척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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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이슈가 된 회성소년이 지구가 멸망한다고 한다.

하지만 필자는 그 말을 믿지 않는다.

태양계에는 태양을 돌고있는 행성과 위성이 수십개가 있다.

1992년 중성자 별인 펄서에서 나오는 미세한 전파신호가 그 행성 주위를 돌고있음이 밝혀져서 최초의 외계행성으로 인정을 받았다

2010 10 500여게의 공식 외계행성이 있는것으로 집계됬다

이런 외계행성은 어떻게 찾는 걸까? 먼저 최초로 외계행성을 발견한 방법인 극심 시각측정법에 대해 알아보자.

-극심시각측정법
 규칙적으로 밝기가 변하는 별이 있다. 별빛이 최대 밝기에서 최소 밝기로 바뀌는 데 걸리는 시간은 일정하다. 그런데 이 별에 행성이 있다면 별과 행성은 둘의 질량 중심 주위를 마주보며 공전한다. 이렇게 행성의 중력에 의해 별이 움직이면 지구에서 별까지의 거리는 가까워졌다 멀어지기를 반복한다. 일정한 주기에 따라 밝기가 변하는 발이지만 거리가 바뀌면서 지구에서는 빛이 도착하는데 걸리는 시간에 차이가 생겨 밝기가 변하는 주기가 일정하지 않게 보인다.

    이 시간의 차이를 관측하면

별 주위에 행성이 있는지를 밝힐 수 있다

외계행성을 직접 촬영하는 방법도 있다. 지구에서 별까지는 상상하는 것보다 훨씬 크다.

지구는 태양으로부터 1 5000 km 떨어져 있다. 시속100km 170년 동안 가야 되는 거리이다. 하지만 빛의 속력으로는 8분이면 된다. 그래서 별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을 별과 구분해 관측하기 어렵다.

뿐만 아니라 별빛을 반사해 빛나는 행성은 별 자체의 빛에 비해 수천만 배 어둡기 때문에, 별과 행성을 동시에 관측하기는 매우 어렵다.

그러나 초대형 망원경을 사용하여 공간 분해능을 크게 높이고, 적응광학계라는 장비로 기구 대기에 의한 별빛 흔들림을 보정하므로 거리가 비교적 가까운 이웃별 주위를 공전하는 행성을 촬영하는데 성공했다. 별과 행성의 심각한 밝기 차이를 극복하기 위해 코로나그래프라는 특수장비로 별빛을 가리고 행성만 찍어 발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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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외계행성을 찾아라의 글과 저의 지식을 섞어서 올렸습니다 다음시간에는 제 2의 지구찾아 3만광년이라는 제목으로 포스팅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 모든 저작권은 과학동아, 김승리 한국천문연구원
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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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태양풍에 대하여

과학/천문에 관한글 | 2010.10.07 21:22 | Posted by 엔드 And&End

오늘은 태양과 태양풍에 관하여 포스팅을 하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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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이나 2013년때 100년만에 태양활동이 강해진다고 합니다

이때 태양으로부터 나오는 전하를 띤 입자들이 흘러나오는데요

이 입자들은 400km/s 나 되요 그러니 여러가지로 높은 에너지를 가지고 있고

활동에 따라 강할때와 약할때가 나누어져 있어요

화성은 이것때문에 대기가 약해지고 있다고 해요

지구는 큰 자석이라는것 아시죠? 지구를 자기장이 감싸고 있어서

지구 자기장에 갇혀서 밴 앨런 대를 형성합니다

그러면 만약 자기장이 없어진다면?

지구는 자기장이 평균25만년에 한번씩 지구 자기장 역전 현상이 있다고 해요

그때 잠시동안 자기장이 없어진다는 주장이 있고요

또 곧 이 현상이 나올거라는 주장도 있어요

1012년 태양풍이 강하게 나오는 어느때

갑자기 자기장이 역전하여 자기장이 없어진다고 합시다(가설이에요)

그러면 모든 전기가 정전되고 재산피해가 장난이 아니겠죠?

그러니 NASA에서는 대비를 하여야 한다고 하내요

거기다가 우리가 2012년에는 과학이 얼마나 발달되있겠어요?

100년전에는 전기를 많이 안썻기 때문에 피해가 적었지

지금 당장 모든 전기를 사용할 수 없다고 해봐요

전기 콘샌트를 비롯하여 손전등, 자동차(시동걸때), 전화기 그러니

만약 이런일이 실재로 일어난다면 원시시대로 돌아가는게 되요

여러분들도 이 글 보고 의견 남겨 주세요

<출처>http://neomeo.blog.me/70093112421 참고재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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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로호 137초 장벽에 무너지다...

과학/천문에 관한글 | 2010.10.07 00:00 | Posted by 엔드 And&End

우리 나라에서 발사된 찻 우주발사체 나로호(KSLV-I)가 이륙 2분만에 폭발하면서 또다시 멈칫하게 되었다
이번 발사의 실패 원인은 러시아가 만든 1단 액채로켓이 폭발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판정했습니다
이번 나로호의 발사 실패로 2020년에 계획된 순수 우리나라 기술로 계발한 KSLV-II 의 계발일정에 차질을 빛게 돼 한국의 우주개발 중장기 계획의 대폭 수정이 불가피해졌다.
나로호는 원래 전날인 6월9일에 발사 예정이였으나 이륙 4시간을 앞두고 발사대 인근에 설치된 소화전에서
소화용엑이 뿜어져 나오면서 발사가 중지되었었다
이날은 발사가 순조롭게 진행될수 있는 시각인 '하늘문이 열리는 때'를 맞춰 정해진다
6월에는 하루에 2번 이 시간이 있다
나로 우주센터를 솟아오른 나로호는 이륙 55초 뒤에 음속을 돌파앴다 이때까지는 정상적이였다
그러나 그 다음이 문제다 5분이 지나자 137초 되에 통신이 두절되었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나로호의 고도와 엔진압력, 속도 등을 담은 무선신호가 갑짜기 끈겼다는 소식이다
나로호의 신호가 끈기기 전에 패쇠회로(cctv)에서 섬광이 번쩍거린 것을 포착하여 나로호가 비행증 폭파 되었을 가능성이 있다
1단로켓의 기술은 '극한의 기술' 이다 1단 엑채로켓 안의 기압은 326기압, 3000도가 넘는 극한의 상황이 조성된다

나로호의 실패원인은
1단엑체로켓의 오작동가능성이있고
상단로캣 오작동의 가능성
복합결함 가능성이있다

원래 우리나라는 러시아에게 최대 3번까지 동일발사채를 요청할 수 있다고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발사체에 아무 결함이 없을때만 3차례 발사를 할 수 있다. 그러나 1번째에 발사에서 우리나라에 결함이 있었으니 이번에도 우리나라의 결함이 있다면
다시 발사를 요구할 수 없을것이다  그러니 하루빨리 원인이 나오면 하는 바램이다

[ 출처 : 동아사이언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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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가지 추가하겠습니다

과학/천문에 관한글 | 2010.09.22 12:06 | Posted by 엔드 And&End
주변에 지인들이 태양에 가고싶다 그러면
가서 뭐할건지부터 물어보십시오
관광한다그러면 태양은 기채라고 하시고 가는데만 몇백년이 걸린다고 하새요
그러니 현재는 불가능 하다는  것이고요
앞으로도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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